"아이린 닮았다"고 난리난 한화이글스 치어리더 '20살' 조연주 (사진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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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치어리더 조연주가 청순한 비주얼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이번 시즌 한화이글스 응원단에 새롭게 합류한 신인 치어리더 조연주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뉴페이스 조연주는 1999년생, 올해 스무 살의 치어리더다. 아이돌 중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로 유명한 레드벨벳 아이린을 닮은 비주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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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juya_o0o'


야구장 현장에서 팬들의 카메라의 포착된 조연주는 상큼한 이목구비에 현실에는 흔치 않은 늘씬한 몸매까지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모습이다.


특히 뽀얀 피부에 까만 생머리에서 우러나오는 청순한 분위기로 뭇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경기장 현장에서 뜨거운 응원 열정을 보여주며 치어리더로서도 흠잡을 곳이 없다는 평을 듣고 있다.


치어리더계에서 새롭게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조연주의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이 담긴 사진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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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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