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투병 중인 남친 김우빈 옆에서 살뜰히 보살피는 신민아 근황

인사이트하퍼스 바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주먹만 한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로 범접할 수 없는 미모를 뽐내는 배우 신민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18일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는 신민아의 매혹적인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신민아는 봄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끈다.


또한 강렬한 '레드립'이 신민아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에 섹시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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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매 컷마다 각각 다른 표정과 포즈로 '화보 장인'의 위엄을 드러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신민아는 화보 촬영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동시에,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남자친구 김우빈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앞서 김우빈은 지난해 5월 비인두암 진단 및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최근에도 김우빈과 신민아는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등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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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두암 진단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한 김우빈은 현재에도 재활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갈 때마다 늘 동행해주는 신민아 덕분에 상태가 많이 호전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아픈 남자친구를 보살피면서도 연예계 활동을 꾸준히 하는 신민아를 향한 응원과 격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가 20~50대 남녀 2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닮고 싶은 '워너비 커플' 3위로 뽑혀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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