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 염색하자 5살 어려 보이는 '위키미키' 최유정 미모 비주얼 (사진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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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걸그룹 위키미키 최유정이 핑크 머리에서 흑발로 염색한 뒤 더욱 아기 같아진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7일 걸그룹 위키미키는 서울시 압구정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팬 사인회에 새하얀 의상을 맞춰 입고 참석했다.


이날 팬을 만나 설렘 가득한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최유정의 비주얼 변화가 유독 눈에 띄었다.


한동안 핑크 머리를 유지하던 최유정은 평소와 달리 흑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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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로 더욱 뽀얘진 얼굴의 최유정은 팬 사인회 내내 팬들과 쫑알쫑알 안부를 주고받아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최유정은 은은한 오렌지빛 컬러 아이 섀도를 '찰떡'으로 소화하며 요정미를 뽐내기도 했다.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듯 최유정은 위키미키 공식 트위터 계정에도 흑발 변신 후 찍은 셀카를 여러 장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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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티셔츠에 흰 챙모자, 하얀 얼굴까지 '솜뭉치'를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최유정은 팬들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최유정의 흑발을 본 팬들은 "고등학생도 아니고 중학생 같다", "유댕이 귀여움 지구뿌셔 우주 뽑아" 등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걸그룹 위키미키는 지난달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신나는 리듬과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라라라(La La La)'를 포함 총 6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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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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