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 야시장', 다음 주 금요일(30일)에 다시 열린다

인사이트서울시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서울의 야경과 맛있는 음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16일 서울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밤도깨비 야시장'의 위치와 장소가 공개됐다.


이번 야시장은 여의도, DDP, 청계천, 반포에 더해 지난해 새로 열린 문화비축기지까지 총 5곳에서 진행된다.


'밤도깨비 야시장'은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액세서리샵이 즐비한 서울시의 명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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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 지역에 고루 분포된 야시장은 지역별로 운영 시간이 조금씩 다르다.


'여의도 월드나이트 마켓'은 매주 금, 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만날 수 있다.


'DDP 청춘런웨이마켓'은 매주 금, 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청계천 타임슬립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 일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청계천 광통교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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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낭만달빛마켓'은 매주 금, 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화비축기지 숲속피크닉마켓'은 매주 토, 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이 외 시즌제로 운영되는 청계광장 시즌마켓은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따뜻한 봄바람을 맞으며 밤 산책을 즐기고 싶다면 오는 30일 열릴 밤도깨비 야시장에 들러보는 것은 어떨까.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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