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 120평 집 좁아 이사 간 새 럭셔리 하우스 '최초' 공개

인사이트Isntagram 'dok2gonzo'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래퍼 도끼가 새로 이사간 자신의 호텔 하우스를 방송 최초 공개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도끼의 새로운 호텔 하우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해 방송된 '미우새'에서 도끼는 이상민을 초대해 자신의 120평 정도의 럭셔리 집을 소개한 바 있다. 


당시 도끼는 이상민에게 자신의 집을 구경 시킨 후 "집이 좁아 조만간 호텔로 거쳐를 옮길 예정"이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이후 도끼는 실제로 용산구에 위치한 호텔 '서울 드래곤 시티'에 이사했다. 


이사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과 함께 새로 이사 간 호텔의 외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장기 투숙 형태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도끼의 새 럭셔리 하우스는 130평 정도의 크기에 실내에서도 한강 뷰가 한눈에 보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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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서울드래곤시티


지하 4층, 지상 40층인 '서울 드래곤 시티'에는 1,700개의 객실 및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쇼핑, 문화 공간이 마련돼 있다. 


도끼는 방송을 통해 현재 살고 있는 럭셔리 호텔 하우스와 호텔에서 사는 이유 등 아무도 몰랐던 속 사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도끼가 출연하는 '미우새'는 오는 3월 18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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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기자 yu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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