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배드·미니언즈 제작진이 웃기려고 작정하고 만든 코미디 애니 '그린치'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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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CGV'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전 세계 흥행 수익 1위 '슈퍼배드' 시리즈를 탄생시킨 일루미네이션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화 '그린치'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CGV 페이스북에는 오는 12월 개봉되는 영화 '그린치'의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영상이 올라왔다.


초록색 털로 뒤덮인 심술쟁이 그린치와 귀여운 강아지 맥스의 상반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린치가 불량스러운 모습으로 못된 짓을 하러 마트에 가는 장면이 나온다.


마트에서 사람들에게 짓궂은 일을 저지르는 그린치의 우스꽝스러운 모습과 표정이 흥미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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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페이스북 'CGV'


'그린치'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그린치가 사람들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훔치기 위해 벌이는 예측불허의 어드벤처를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해당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 흥행 수입 1위에 등극한 '슈퍼배드'와 '미니언즈' 등으로 사랑받은 일루미네이션이 제작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에서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그린치 역에 캐스팅됐다.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12월에 개봉된다는 소식에 "겨울까지 못 기다리겠다", "이건 크리스마스 때 꼭봐야한다", "어릴 때 실사영화로 봐 기대가 된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목소리가 더빙되니 꼭 볼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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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페이스북 'CGV'



이유리 기자 yu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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