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간 발리서 만난팬들과 '생얼'로 사진 찍어준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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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아이린이 인도네시아 발리로 휴가를 떠났다가 현지에서 만난 팬들과 생얼로 사진 찍은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5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휴가라 발리 놀러 갔다가 현지 팬들과 사진 찍어준 아이린"이란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 속에서 아이린은 각기 다른 팬들과 얼굴을 맞대고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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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은 지난 5일부터 공식 휴가를 가졌다. 


이날 스케줄이 있었던 아이린은 스케줄을 마치고 발리로 여행을 떠나 지난 14일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아이린 입국 후인 15일에 동시다발적으로 팬들의 SNS를 통해 올라왔다.


아이린은 청바지와 흰 티에 셔츠를 입거나 모자를 쓴 평범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가려지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기초 화장품만 바른 듯한 깨끗한 생얼로도 빛이 나는 넘사벽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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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은 거의 모든 사진에 양손으로 자신의 얼굴 옆에 꽃받침으로 수줍은 '주현꽃'을 만들어 보는 이에게 웃음을 안겼다.


휴가에 가서 편히 쉬고 싶은 마음만 굴뚝 같았을 것이었음에도 팬 한 명, 한 명과 밝은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 준 모습은 아이린의 만렙 인성을 더욱 실감케 했다.


한편 레드벨벳 멤버 예리와 절친 김새론 또한 휴가 기간 동안 발리 여행을 가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교롭게 발리로 여행을 떠난 세 사람이 발리에서 만났는지는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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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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