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 '바이오 3D 프린팅 기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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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바이오 3D 프린팅 기술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15일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다음 달 13일 전경련회관 로즈홀에서 이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명은 '고부가가치 의료 4차 산업을 위한 바이오 3D 프린팅 최신 개발기술과 적용방안 세미나'이다.


연구원은 이날 의료 산업과 관련한 3D 프린팅 기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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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서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의료기기 개발·연구 동향, 임상 시료 제작 기술, 생체 적합 소재 개발·성형기술 등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진다.


또 인공 장기 제작을 위한 하이브리드 바이오 프린팅 기술, 개인 맞춤형 인공 관절·결손 수술 적용 사례 등도 공개된다.


3D 프린팅 기술은 현재 바이오·의료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뼈·치과 보철·인공 장기·인공 피부 등 인공보형물 개발을 이미 진행하는 곳도 있다.


자가 변형이 가능한 생체조직에서부터 인체에 삽입하는 바이오 장기를 생산하는 수준의 연구도 이뤄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교육과학기술부 기초기술연구회 소관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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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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