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하남 정해인 홀린 37살 '예쁜 누나' 손예진 일상 (사진)

인사이트(좌)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우) Instagram 'yejinhand'


[인사이트] 최지영 기자 = 멜로 장인으로 불리는 배우 손예진이 '예쁜 누나'로 5년만에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은 대세 배우 정해인과 달달 호흡을 맞춘다.


손예진은 극 중 커피 전문 기업의 가맹운영팀 소속 슈퍼바이저 윤진아 역을 맡았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알려진 진아는 평소 알던 사이인 준희(정해인 분)를 만나 동생이 아닌 남자로서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공감을 이끌어내는 캐릭터와 감성을 울리는 연기로 '멜로 장인'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손예진의 모습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손예진이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소식과 함께 여전히 변치 않은 그의 소소한 일상도 덩달아 화제다.


그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일상들을 살펴보면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그 누구보다도 해맑은 미소를 뽐내며 즐거워한다.


또한 맛집과 여행을 좋아하는 듯 맛있는 음식 사진으로 피드가 빼곡히 쌓여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올해 37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손예진은 새하얗고 뽀얀 피부를 자랑한다.


게다가 손예진은 특유의 큰 눈망울과 오뚝하고 날렵한 콧날, 얇은 입술로 원조 '국민 첫사랑'임을 증명했다.


자타공인 최고 동안 손예진이 이번 드라마에서 '연하남' 정해인을 어떻게 홀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렇다면 소녀미 듬뿍 장착한 손예진의 예쁨 터지는 일상들을 함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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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최지영 기자 ji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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