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동반 객실 오픈한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인사이트세인트존스호텔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강원 랜드마크 호텔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이 이달 15일 '펫 프랜들리 룸(Pet Friendly Room)' 20개 실을 오픈하고, 오픈 기념 파격 특가 '우프 우프' 패키지를 4월 15일까지 한 달간 선보인다.


반려견과 여유로운 호캉스를 보낼 수 있는 '우프 우프 패키지'의 구성은 바다 전망의 수페리어 더블 타입의 반려견 동반 객실, 반려견 전용 어매니티, 엄선된 국내산 천연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수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플레이버(Flavor)' 2인 조식이다.


가격은 주중 28만원, 주말 32만원(수페리어 더블룸)으로 반려견 동반 객실 정상가 48만원에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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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스호텔은 반려견과 동반 출입이 가능한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으며 호텔 2분 거리의 강문해변과 곰솔림(해송숲)에서 반려견과 동반 산책이 가능하다.


단 호텔 실내 공용부에서는 반려견 이동장(케이지) 및 반려견 전용 유모차 이용이 필수다.


한편, 반려견 동반 객실 이용은 케이지로 이동이 가능한 무게 10kg 이하의 중소형 견이 해당되며 고양이나 기타 동물은 제한된다. 반려견은 기준 1마리, 최대 2마리까지 동반 투숙이 가능하다. (단, 기준 마릿수 초과 시 5만원 금액 추가)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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