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 봄 여행 '스프링 로맨스' 패키지 출시한 켄싱턴 제주 호텔

인사이트켄싱턴 제주 호텔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켄싱턴 제주 호텔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제주로 낭만적인 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스프링 로맨스 패키지'를 준비했다.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만발한 꽃이 더욱 낭만적인 '스프링 로맨스 패키지'를 2018년 3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특히, 4월 투숙 건을 홈페이지 예약 시 1박당 3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온라인 부킹 이벤트가 진행되며 해당 이벤트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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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로맨스 패키지'는 디럭스룸에서의 여유로운 휴식은 물론, 별빛 쏟아지는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에서 핫한 풀파티를 즐길 수 있는 스파티, 싱그러운 제주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달콤한 봄꽃 에이드가 포함된 스프링 피크닉 세트가 제공된다.


2박 이상 투숙 시 '제주의 봄' 음식 축제가 펼쳐지는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의 스페셜 디너 2인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푸른 야자수에 둘러싸인 가든 오션피니티 풀 등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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