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쌍의 연인 같다"…두 손 꼭 잡은 '커플 하리보'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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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서로의 손을 맞잡은 '커플곰 모양'의 하리보 젤리가 솔로들을 울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하리보 베르센 페르센' 제품의 사진들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리보 베르센 페르센'은 '곰 젤리' 두 마리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는 모양의 제품이다.


색상은 빨강과 파랑·초록·노랑·보라 등 다양하고, 색상별로 각기 다른 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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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게도 '곰 젤리' 중 한 마리는 단맛을, 나머지 한 마리는 신맛을 지니고 있다.


검지손가락 한마디 크기의 젤리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있는 비주얼은 귀엽고 앙증맞은 매력을 자랑한다.


해당 제품은 손을 잡고 있는 '곰 젤리'들이 마치 한 쌍의 연인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품명 대신 '커플 하리보'라고 불리고 있다.


모양뿐만 아니라 맛까지 매력적인 '하리보 베르센 페르센'에 소비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해당 제품의 가격은 구매처마다 각각 다르며, 개당 2,050원에서 2,200원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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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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