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치인트' 박해진♥오연서, 웹툰팬 VIP 시사회&CGV 라이브톡 성황리 개최

인사이트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누적 조회수 11억뷰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마나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개봉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14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개봉 하루 전날인 13일 CGV영등포를 비롯해 강변, 구로, 목동, 상암 등 전국 18개 CGV 극장 관객들과 함께한 스타★라이브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같은날 CGV영등포에서는 원작 팬들을 초청한 웹툰 '치즈인더트랩' 팬 VIP 시사회가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영화 매거진 '씨네21' 이화정 기자의 사회로 진행된 CGV 스타★라이브톡은 유정 선배 역의 박해진과 홍설 역의 오연서, 김제영 감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해진과 오연서, 김제영 감독은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며 관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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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이어 두번째로 유정 선배 역을 연기하게 된 배우 박해진은 "영화에서 또 대학생 유정 역할을 연기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하는 고민이 들었다"며 "유정을 다시 연기 해보니 '역시 내 옷이구나'란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캐스팅 0순위로 주목 받은 오연서는 "홍설은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도 싫어하는 인물이다"며 "그렇지만 또 하고 싶은 말은 당당하게 하는 캐릭터라 그런 점이 너무 좋았다. 홍설을 연기하며 너무 즐거웠다"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봉 하루 전 개최된 영화 '치즈인더트랩' 웹툰 팬 VIP 시사회와 CGV 스타★라이브톡을 통해 영화를 관람한 이들은 열띤 반응을 보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한편 같은 날 CGV영등포에서 원작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영화 '치즈인더트랩' 웹툰 팬 VIP 시사회에는 싱크로율 200%의 드림 캐스팅을 자랑하는 유정 선배 역의 박해진과 홍설 역의 오연서가 직접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을 찾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 봄을 사로잡을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전국 CGV와 대한극장, 서울극장, 천안 야우리시네마, 청주 SFX, MMC 만경관, 거제 씨네세븐 등을 포함한 일반 상영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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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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