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손님들 '심멎'하게 만든 민박집 알바생 박보검의 폭풍 후진 (영상)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2'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대세 스타 박보검이 민박집의 운전기사로 나섰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영업 5일 차를 맞은 민박집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박집에 처음 출근한 꽃미남 아르바이트생 박보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 연예계 생활로 잘생긴 사람을 많이 접해봤을 민박집 회장님 이효리 또한 "외모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참 잘생겼다"며 감탄을 연발할 정도였다.


민박집 식구들끼리 함께 식사를 마친 뒤였다. 


여대생 손님 네 명이 이동할 택시가 없어 발이 묶였다는 소식을 접한 박보검은 "데려다주겠다"며 운전기사를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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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혹시 불편하냐"고 조심스럽게 의사를 물으며 남다른 배려심을 드러내 더욱 훈훈함을 안겼다.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던 손님들은 입을 틀어막으며 환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다른 민박집 손님들도 부러워했다.


그렇게 시작된 박보검의 첫 운전 서비스. 박보검은 주차된 차량에 올라타더니 능숙하게 후진하며 운전을 시작했다.


탑승한 여대생 손님들은 "날씨도 좋고 하늘도 예쁘고"라며 웃음꽃을 피웠다. 멋지게 운전대를 잡은 박보검 또한 환히 미소지으며 분위기를 띄웠다.


한 편의 자동차 광고 같은 박보검의 모습에 시청자들마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르바이트생 박보검이 출근을 시작한 이 날 JTBC '효리네 민박2'는 닐슨코리아 기준 9.1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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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효리네 민박2'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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