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 기념 '스프링 페스트' 프로모션 진행하는 글래드 강남

인사이트글래드 호텔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라이브 강남이 레스토랑 '아트마켓' 리뉴얼을 기념해 '스프링 페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글래드 라이브 강남의 캐주얼 레스토랑 '아트마켓'은 다양한 메뉴의 음식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명 예술작품과 고가의 리미티드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으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받아 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층에서는 이탈리아 감성의 다양한 메뉴를 접할 수 있으며, 2층은 총 5개의 룸으로 구성되어 프리미엄 다이닝 코스를 즐길 수 있다.


4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스프링 페스트' 프로모션은 엘본 더 테이블의 수석 셰프 출신인 이영무 셰프가 직접 개발한 시그니처 메뉴인 이베리코 스테이크와 해산물 크림소스 파스타, 토마토소스 파스타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를 선택하면 20여 가지의 다양한 샐러드, 과일, 빵 등의 요리를 세미 뷔페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가격은 스테이크를 주문할 경우 3만5천원, 파스타를 선택할 경우 2만8천원이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7천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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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영국산 프리미엄 테이블 웨어 덴비(Denby)와 함께 진행해 더욱 특별하다.


'스프링 페스트'의 시그니처 메뉴는 덴비 헤리티지 라인에 플레이팅 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글래드 라이브 강남 내 덴비의 팝업스토어를 열고 헤리티지 파빌리온, 피아자, 베란다 등의 제품을 전시한다. 해당 물품은 모두 직접 보고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글래드 라이브 강남의 아트마켓은 미식과 아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친구와 연인 또는 각종 모임이나 외식 장소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아트마켓에서 스프링 페스트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글래드 라이브 강남은 레스토랑 새단장을 기념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글래드 라이브 강남의 아트마켓에서 주문한 음식 사진과 함께 '글래드라이브아트마켓'과 '아트마켓바이이영무'를 해시태그하여 SNS에 올리면 상큼한 봄을 느낄 수 있는 '스트로베리 레몬 스쿼시'를 즉석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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