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껌으로 변신한 수박바"…롯데제과 '왓따! 수박바' 출시

인사이트롯데제과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롯데제과 인기 아이스크림 수박바가 이번엔 껌으로 변신했다. 이름은 '왓따 수박바' 풍선껌이다.


14일 롯데제과는 빙과제품인 '수박바'의 맛을 그대로 살린 '왓따 수박바' 풍선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기 빙과를 껌으로 변신시킨 제품은 지난해 '왓따 죠스바', '왓따 스크류바'에 이어 세번째다.


'왓따 수박바' 풍선껌은 수박바 특유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포장 디자인 또한 수박바를 연상할 수 있도록 빨간색과 녹색을 주요 색상으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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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껌 속에는 상큼한 맛과 씹는 식감을 살리기 위해 작은 구연산 알갱이가 박혀있으며 껌 종이에는 다양한 표정의 이모티콘과 메시지를 삽입해 흥미요소를 더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왓따 껌'은 복숭아맛, 콜라맛 등 총 6종의 제품으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왓따 껌'은 2012년 7월 출시, 기존 풍선껌에 비해 크고 쉽게 불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으로, 이후 다양한 맛을 선보이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 풍선껌 시장에서 매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향후 다양한 맛의 '왓따 껌' 제품을 출시하여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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