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부터 치명적인 매력으로 케미 뽐낸 '유혹자' 우도환♥조이 달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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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첫방부터 치명적인 매력을 뽐낸 우도환과 조이의 달달한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사랑게임의 메인 플레이어 권시현(우도환)의 뒤틀린 과거사가 그려졌다.


JK그룹의 유일한 종손으로 자랐으나 아버지의 친자가 아니라는 가정사가 밝혀지며 권시현의 내면의 어둠이 드러났다.


인사이트Instagram 'wdohwan'


이날 권시현 역을 맡은 우도환은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하며 주변 여성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고 냉정하게 차 버리는 등 나쁜 남자의 면모 또한 훌륭히 소화해냈다.


극중 은태희 역을 맡은 조이는 그와 버스정류장에서 명정 재단 후원의 밤 행사에서 살짝 스치듯 지나갈 뿐 제대로 알아보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미 촬영 중 비하인드 컷이나 직찍 영상 등을 통해 '최상의 케미'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들끓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우도환과 조이는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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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내내 팔짱을 끼고 달달한 커플 포즈를 보여준 두 사람은 손 하트를 만들어 뽀뽀를 날리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수줍게 선 조이 뒤에 치명적인 미소를 뽐내는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되며 일부 누리꾼 사이에는 "둘이 정말 사귀는 게 아니냐"는 말이 돌 정도다.


'위대한 유혹자'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눈앞에 둔 두 사람의 연인 케미가 돋보이는 사진으로 모아봤다.


인사이트Instagram 'gongbly_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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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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