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파춥스'보다 인기 많다"···화이트데이에 여친에게 주면 사랑받을 '립스틱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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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립스틱 모양을 그대로 본 따 만든 사탕이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사탕이 화젯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 독특한 비주얼로 남성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탕도 있었다.


해당 제품은 바로 세븐일레븐에서 단독 출시한 '시크릿쥬쥬 립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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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크릿쥬쥬 립캔디'는 립스틱 모양의 케이스로 실제 립스틱처럼 돌리면 달콤한 사탕을 맛볼 수 있다.


'시크릿쥬쥬 립캔디'는 화장놀이를 좋아하는 여자 아동들의 성향을 잘 반영해 세븐일레븐이 단독으로 선보인 상품이다.


지난해 8월에 출시된 이 사탕은 입소문을 타면서 서서히 인기가 오르더니 막대사탕의 대명사 '츄파춥스'를 제치고 캔디류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실제로 여자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던 이 사탕은 입소문이 퍼지면서 성인 여성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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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사탕'으로 떠오른 이 사탕은 '품절 대란'을 일으켜 사탕을 구매하기 위해 편의점을 몇 곳을 돌아다닌 사람도 있다는 후문이다.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시크릿쥬쥬 립캔디 1개와 립스틱 모양의 지우개 2개, 종이 인형이 들어있는 '시크릿쥬쥬세트'도 한정 판매하니 참고하는게 좋겠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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