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일본 '숨은 명소' 갈 수 있는 '공짜 항공권' 1천 장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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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야마현 관광진흥실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에어서울이 일본의 숨은 명소를 '공짜'로 갈 수 있는 항공권 1천 장을 푼다.


13일 국내 저가 항공사 에어서울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오는 19일까지 인천~일본 도야마 노선 '공짜 항공권' 1천 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항공권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여행 기간은 3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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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임이 0원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만 지불하면 된다.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왕복 총액 4만 7,400원)이며, 항공운임이 0원인 만큼 위탁 수하물 제한이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도야마 공짜 프로모션과 함께 같은 기간, 일본 시즈오카, 히로시마, 보라카이(칼리보), 홍콩 노선도 깜짝 특가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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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항공운임은 시즈오카, 히로시마 1만원(왕복 총액 6만 7,400원), 보라카이 3만원(왕복 총액 12만 400원), 홍콩 3만원(왕복 총액 15만 900원)부터다.


햔편 '일본의 숨겨진 명소'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인 도야마는 높이 15m에 달하는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의 거대한 설벽이 주요 관광명소다.


이 설벽은 매년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 동안만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시기 도야마를 향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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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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