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기른 머리 싹둑 자르고 '똑단발'로 더욱 사랑스러워진 '라이브' 정유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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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윰블리' 정유미가 드라마를 위해 2년간 정성껏 길러온 머리를 싹둑 자르고 똑단발 미모를 뽐내며 새내기 경찰로 돌아왔다.


지난 4일 소속사 매지니먼트 숲은 지방대학 출신이라는 꼬리표와 여자라는 이유로 번번이 취업을 하지 못하는 한정오 역으로 돌아온 정유미 미모가 담긴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역을 위해 과감히 긴머리를 싹둑 자르고 똑단발로 변신해 미모 갱신 중인 정유미 모습이 담겨 있다.


정유미는 드라마 촬영 동안 경찰 마스코트인 포순이탈을 쓰고 촬영 현장을 돌아다니며 남다른 '윰블리'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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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구대 15인의 포스터를 찍기 위해 도착한 한강에서 국민체조를 하고 있는 정유미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드라마 홍보를 위한 화보 촬영에서는 경찰 제복을 입고 걸크러쉬 매력 넘치는 포스를 드러내 드라마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정유미가 출연 중인 tvN '라이브'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노희경 작가가 집필을 맡은 '라이브'는 믿고 보는 배우 정유미를 비롯해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등 믿고 보는 배우고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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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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