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10대들은 전국 19개 '스케이트장' 무료"

인사이트사진 제공 = 목동아이스링크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월의 '문화가 있는 날'이 오늘(28일) 진행된다.


지난 26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총 1,805개의 문화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주요 19개 스케이트장을 무료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스케이트장 무료 개방 혜택은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만 주어진다.


인사이트연합뉴스


서울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광주 실내빙상장,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부산 북구문화빙상센터 등 전국 총 19개의 주요 빙상장이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한다.


지난해 12월부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열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진행된 스케이트장 무료 개방 행사는 계절 특성상 이번 달까지만 진행될 예정이다.


안전한 이용 환경을 위해 시간대별 입장 인원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확인은 반드시 필요하다.


인사이트연합뉴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14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지정해 일상에서 국민들이 다양한 문화혜택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제공하는 연극·뮤지컬, 전시, 스포츠, 영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료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 가능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