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신규 펀드 3종' 출시한 하나UBS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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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백다니엘 기자 = 하나UBS자산운용이 변화하는 국내외 금융 시장에 대처 가능한 신규 펀드 3종을 출시한다.


지난 5일 하나UBS자산운용은 '하나UBS 코스닥1등주 목표전환 펀드'와 '하나UBS PIMCO 글로벌인컴 혼합자산펀드', '하나UBS 1.5스마트커버드콜 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나UBS 코스닥1등주 목표전환 펀드'는 코스닥시장의 1등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고, 목표수익에 도달하면 채권형으로 전환하는 상품이다.


해당 펀드의 기본 운용 전략과 편입할 종목들의 선택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에서 자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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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는 A클래스가 선취판매수수료 1%에 연 1.445%, C클래스는 연 1.745%이다.


목표수익률에 도달해 채권형으로 전환되면 A클래스는 0.185%, C클래스는 0.305%로 변한다.


'하나UBS PIMCO 글로벌인컴 혼합자산펀드'는 다양한 글로벌 채권 자산을 대상으로 수익창출의 기회를 확보하고 적극적인 자산 배분으로 여러 시장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해당 펀드는 채권 고유의 특성을 유지하며 이머징 채권, 회사채, 하이일드, ABS/MBS 등 다양한 글로벌 채권 자산을 활용해 시장 상황에 따라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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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는 A클래스가 선취판매수수료 0.7%에 연0.76%, C클래스는 연 1.16%이다.


마지막으로 '하나UBS 1.5스마트커버드콜 펀드'는 콜옵션 매도로 시장 상승기에 꾸준한 수익을 보장하고, 풋옵션을 매수하여 시장 하락에 대비한다.


매월 1.5배 수준으로 콜 옵션을 매도해 더 높은 프리미엄을 확보하는 동시에 발생한 수익의 일부로 풋옵션을 매수한다.


보수는 A클래스가 선취판매수수료 1.0%에 연1.345%, C클래스는 연 1.645%이다.


해당 펀드는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투자 전 영업점 및 홈페이지에서 상품 가입 가능하다.


백다니엘 기자 danie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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