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벡, 주력 제품인 '골조직 재생용 치료소재' 인도 식약처 판매 허가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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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펩타이드 헬스케어 전문 기업 나이벡이 '골조직 재생용 치료소재'에 대한 인도 식약처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


3일 나이벡은 자사의 '골조직 재생용 치료소재'에 대한 인도 식약처 판매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도 판매 허가를 취득한 제품은 소뼈유래 골조직 재생용 치료소재인 'OCS-B'와 바이오 콜라겐이 접목된 'OCS-B Collagen' 두 가지다.


두 제품은 현재 미국, 유럽, 이란, 동남아 등 전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임플란트 바이오기업인 노벨바이오케어 (Nobel Biocare)를 통해 인도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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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벡 관계자는 "인도는 정부의 적극적인 의료정책을 바탕으로 아시아 최대 의약품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국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판매 허가를 통해 급부상하는 인도 의약품 및 의료기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면서 "제품 공급을 위한 마케팅뿐 아니라 추가적인 품목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이벡은 지난해 펩타이드 기반의 표적 세포 치료 기술을 인도에 특허 등록 하는 등 인도 바이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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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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